DND Journal Watch
2020년 대한치매학회지 vol.19, no.3 update 입니다. 전문은 Dementia and Neurocognitive Disorder 저널 홈페이지에서 open access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(https://dnd.or.kr/index.ph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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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lationship between Lower Urinary Tract Dysfunction and Dementia
Hae Ri Na, and Sung Tae Cho. Dement Neurocogn Disord 2020 Sep;19(3):77-85
하부요로기능장애는 치매환자에 있어서 흔한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. 치매환자의 하부요로기능장애의 관리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점,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 (예: antimuscarinics, mirabegron)를 정리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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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ffect of Integrated Cognitive Intervention Therapy in Patients with Mild to Moderate Alzheimer's Disease
Young Hee Jung,* Soyoung Lee,* Woo Jung Kim, Jee Hee Lee, Myung Jong Kim, and Hyun Jeong Han. Dement Neurocogn Disord. 2020 Sep;19(3):86-95.
경도에서 중등도 알츠하이머병 환자에 대하여, 통합인지중재치료의 결과를 분석하였습니다.
통합인지중재치료는 인지훈련, 미술치료, 음악치료를 함께 포함하고 있습니다. 59명의 환자군만을 대상으로
치료 전, 후에 인지, 정서, 일상생활능력을 평가하였으며 세가지 모두 유의미하게 호전됨을 확인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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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ur-Week, Home-Based, Robot Cognitive Intervention for Patients with Mild Cognitive Impairment: a Pilot Randomized Controlled Trial
Eun Hye Lee, Bori R. Kim, Hyungho Kim, Soo-Hyun Kim, Min Young Chun, Hee Kyung Park, Kee Duk Park, Jee Hyang Jeong, and Geon Ha Kim. Dement Neurocogn Disord. 2020 Sep;19(3):96-107
로봇인지중재 치료의 예비 무작위대조시험 연구입니다. 경도인지장애 46명의 환자를 두그룹으로 나누어
한그룹(n=24)은 4주간 집에서 로봇인지중재치료를 받고, 다른 그룹 (n=22)은 받지 않았습니다. 4주간의 치료
이후 로봇인지중재치료를 받은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작업기억이 유의미하게 호전됨을 확인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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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story of Coffee Consumption and Risk of Alzheimer's Disease: a Meta-epidemiological Study of Population-based Cohort Studies
Jong-Myon Bae. Dement Neurocogn Disord. 2020 Sep;19(3):108-113
커피소비와 알츠하이머병 위험도에 대한 메타역학메타분석(meta-epidemiological meta-analysis)결과 입니다.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타연구의 총 36,300명의 대상자가 분석되었으며, 커피소비와 알츠하이머병
사이에 뚜렷한 연관관계는 보이고 있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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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ficial Intelligence Approaches to Social Determinants of Cognitive Impairment and Its Associated Conditions
Kwang-Sig Lee, and Kun Woo Park. Dement Neurocogn Disord. 2020 Sep;19(3):114-123
본 연구는 인공지능 모델을 통하여 고령의 그룹에서 사회적 요소들이 동반질환들 (뇌혈관질환, 청력저하, 인지기능저하)간의 관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았습니다. 본 연구에서 뇌혈관질환, 청력저하 및
인지저하의 연관성이 확인 되었습니다. 레저는 남성에게서, 부모생존, 소득, 경제적측면은 여성에게서, 자녀의 생존, 교육은 70세 이하의 그룹에서, 형제자매, 종교, 레저는 70세 이상의 그룹에서 사회적 요소로서
동반질환들의 관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.